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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스테이블코인, 정산 넘어 일상 결제까지…한국 ‘원화 디지털 결제’ 대응 시험대

달러 스테이블코인, 정산 넘어 일상 결제까지…한국 ‘원화 디지털 결제’ 대응 시험대

구글·메타 등 해외 정산 활용 확대…USDT·USDC, 카드 통해 국내 소비로 연결 해외 플랫폼·개인지갑 거래 확산에 외환·과세 관리 과제…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 주목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거래를 넘어 급여·콘텐츠 수익 정산과 일상 결제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해외 플랫폼에서 받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원화로 환전하지

By 리서치팀
스테이블코인 커질수록 달러 영향력도 확대…3056억달러 시장 99%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커질수록 달러 영향력도 확대…3056억달러 시장 99%가 ‘달러 연동’

USDT·USDC 점유율 85%…현금·미 국채 기반 준비자산 구조가 달러 수요로 연결 미국 GENIUS Act로 제도권 편입…CLARITY Act 표결 무산 속 ‘스테이블코인 달러화’ 주목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이 기존 달러 중심 국제금융 질서를 약화하기보다 오히려 강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대부분이 미국 달러에 연동돼 있고, 주요

By 리서치팀
스테이블코인이 3배 폭등?…JPYC·PYUSD 상장 직후 ‘가격 괴리’ 경고등

스테이블코인이 3배 폭등?…JPYC·PYUSD 상장 직후 ‘가격 괴리’ 경고등

JPYC 업비트서 35.7원까지 급등…글로벌 시세 9.65원의 3배 이상 PYUSD·EURC도 상장 초반 급등락…초기 유동성 부족·매수 쏠림이 원인으로 지목 가격 안정성을 목표로 설계된 스테이블코인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신규 상장 직후 급등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가 글로벌 시세의 3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됐고, 달러

By 리서치팀
STO 경쟁, 대형사는 ‘플랫폼’·중소형사는 ‘상품’…증권사 전략 갈린다

STO 경쟁, 대형사는 ‘플랫폼’·중소형사는 ‘상품’…증권사 전략 갈린다

미래에셋·한국투자·KB·NH 등 인프라 선점…중소형사는 비정형자산 발굴 집중 부동산·음원IP·미술품부터 MMF·사모사채까지…2027년 2월 제도 시행 대비 2027년 2월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증권업계의 경쟁 전략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대형 증권사는 자체 플랫폼과 협의체를 중심으로 발행·유통 인프라를 선점하는 반면, 중소형 증권사는 부동산·음원 지식재산권(

By 리서치팀
코스콤 STO 공동플랫폼에 13개 증권사…사고 책임·투자자 보상은 ‘숙제’

코스콤 STO 공동플랫폼에 13개 증권사…사고 책임·투자자 보상은 ‘숙제’

2027년 2월 토큰증권 시장 개막 앞두고 공동 인프라 확대…현재 참여사 협력은 MOU 단계 장애·보안사고 발생 시 코스콤·증권사 책임 분담과 피해구제 절차 구체화 필요 2027년 2월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코스콤의 토큰증권 공동플랫폼 참여 증권사가 13곳으로 확대됐지만, 시스템 장애나 보안사고 발생 때 적용할 책임 분담과 투자자 보상

By 리서치팀
카카오는 ‘분할’, 네이버는 ‘동맹’…AI 시대 빅테크 생존전략 갈렸다

카카오는 ‘분할’, 네이버는 ‘동맹’…AI 시대 빅테크 생존전략 갈렸다

카카오, 카톡·AI와 투자사업 분리…카카오X에 6.4조원 성장 재원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두나무와 결합…AI팩토리·디지털자산 확장 국내 빅테크 양대 축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카카오는 핵심 플랫폼과 투자 기능을 분리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전략을 택한 반면,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두나무

By 리서치팀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예산 300억원 밑돌아…AI·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선택과 집중’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예산 300억원 밑돌아…AI·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선택과 집중’

2027년 주요 6개 사업 295억3900만원…올해보다 1.2% 감소 AI·블록체인 R&D 88.3% 증액…스테이블코인·CBDC 연결 기술 20억원 신규 투입 정부의 2027년 블록체인·디지털자산 관련 주요 사업 예산이 300억원을 밑도는 수준으로 편성됐다. 전체 규모는 올해보다 소폭 줄었지만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의 융합, 스테이블코인·예금토큰·중앙은행 디지털화폐(

By 리서치팀
두나무, 카자흐스탄서 RWA·STO 사업 확대…정부기관·현지은행과 디지털금융 동맹

두나무, 카자흐스탄서 RWA·STO 사업 확대…정부기관·현지은행과 디지털금융 동맹

알라타우시 개발청·알라타우시티뱅크와 MOU…토큰화·스테이블코인·결제 협력 현지 규제 맞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한국 기술의 중앙아시아 확장 주목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카자흐스탄 정부기관과 현지 은행을 파트너로 확보하며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와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금융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단순 가상자산 거래를 넘어 토큰화와 결제 인프라를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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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STO ‘발행·유통’ 투트랙 승부…KoSTO·KDX 동시에 잡는다

교보증권, STO ‘발행·유통’ 투트랙 승부…KoSTO·KDX 동시에 잡는다

발행은 코스콤 공동 플랫폼, 유통은 KDX 연계…2027년 토큰증권 시장 대비 와인·영화 IP·비상장주식까지 기초자산 확대…종투사 진입 성장축으로 육성 교보증권이 2027년 2월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발행과 유통을 분리한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토큰증권 발행에는 코스콤의 공동 플랫폼 ‘KoSTO’를 활용하고, 유통에서는 모회사 교보생명이 공동 최대주주로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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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국투자도 뛰어들었다…증권사 STO ‘자체 플랫폼’ 구축 경쟁 본격화

삼성·한국투자도 뛰어들었다…증권사 STO ‘자체 플랫폼’ 구축 경쟁 본격화

삼성증권, 삼성SDS 우선협상자 선정…한국투자증권은 블록체인글로벌과 개발 채권·펀드까지 토큰화 범위 확대…자체 원장·공동 인프라 병행 구도 형성 2027년 2월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대형 증권사들의 자체 발행 인프라 구축 경쟁이 빨라지고 있다. 초기 조각투자를 넘어 채권·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까지 토큰화 대상이 확대될 예정인 만큼, 증권사들이 향후

By 리서치팀
금융위·거래소,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출범…글로벌 자금에 한국 증시 알린다

금융위·거래소,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출범…글로벌 자금에 한국 증시 알린다

9월 28일부터 3주간 25개 행사…블랙록·골드만삭스·나스닥 등 글로벌 기관 참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55개 상장사 IR…STO·ETF·채권시장까지 아우른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한국 자본시장을 해외 투자자에게 종합적으로 알리는 대규모 글로벌 투자행사를 처음 선보인다. 개별 기관별로 열리던 기업설명회(IR)와 자본시장 컨퍼런스를 하나의 행사로 묶어 국내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의

By 리서치팀
하나금융, 두나무와 디지털자산 동맹 확대…스테이블코인·STO 새 먹거리 찾는다

하나금융, 두나무와 디지털자산 동맹 확대…스테이블코인·STO 새 먹거리 찾는다

하나은행 이어 하나증권까지 협력 확대…업비트글로벌과 운용·서비스·인프라 공동 추진 비은행 이익 비중 19% 그쳐…디지털자산이 새 성장축 될지 주목 하나금융그룹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의 협력 범위를 은행에서 증권으로 넓히며 디지털자산 사업 강화에 나섰다.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실물자산 토큰화(RWA) 등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이 결합하는 시장을 선점해 비은행 부문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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