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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디지털자산 인프라 플랫폼 ‘기틀’ 출시…스테이블코인·STO·RWA 지원

LG CNS, 디지털자산 인프라 플랫폼 ‘기틀’ 출시…스테이블코인·STO·RWA 지원

전자지갑·거래처리·수수료 대납·거래내역 수집 4대 기능 제공 프로젝트 한강서 검증한 기술 기반…이더리움·솔라나 등 멀티체인 확장성 강화 LG CNS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실물연계자산(RWA) 등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금융기관과 기업을 겨냥해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을 출시했다. LG CNS는 6일 디지털자산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통합한

By 리서치팀
문페이·KB국민카드, 외국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국내 카드망 연결한다

문페이·KB국민카드, 외국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국내 카드망 연결한다

해외 보유 디지털자산으로 국내 가맹점 결제하는 모델 공동 개발 기존 카드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 연결…국경 간 지급·정산 가능성도 검증 해외에서 보유한 스테이블코인을 국내 카드 결제망과 연결하는 실험이 시작된다. 별도의 디지털자산 전용 가맹점망을 구축하는 대신 기존 카드 인프라를 활용해 외국인이 국내 가맹점에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으로 결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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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증권과 토큰증권, 뭐가 다를까…‘투자 권리’와 ‘기록 방식’의 차이

신종증권과 토큰증권, 뭐가 다를까…‘투자 권리’와 ‘기록 방식’의 차이

미술품 조각투자는 신종증권이지만 발행 방식 따라 토큰증권 여부 달라져 주식·채권도 분산원장에 기록하면 토큰증권…“토큰=가상자산”은 잘못된 이해 토큰증권(STO) 시장 개막을 앞두고 ‘신종증권’과 ‘토큰증권’이라는 용어가 함께 등장하면서 투자자들의 혼란도 커지고 있다. 두 개념은 서로 대체하는 말이 아니다. 신종증권은 투자자가 ‘어떤 권리를 갖느냐’를 구분하는 개념이고, 토큰증권은

By 리서치팀
금융규제 샌드박스 1140건인데…핀테크는 왜 ‘제도권 문턱’서 멈추나

금융규제 샌드박스 1140건인데…핀테크는 왜 ‘제도권 문턱’서 멈추나

출시까지 이어진 서비스는 510건…1년 내 사업화 비율 33%에 그쳐 중소 핀테크 비중 60%→13% 급감…“지정 건수보다 시장 안착률 봐야” 금융규제 샌드박스가 도입 7년 만에 1100건이 넘는 혁신금융서비스를 배출했지만, 실제 사업화와 정식 제도권 진입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는 적지 않은 병목이 나타나고 있다. 규제 특례를 받는 것과 지속 가능한 금융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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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공략…블록체인 플랫폼 ‘기틀’ 출시

LG CNS,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공략…블록체인 플랫폼 ‘기틀’ 출시

전자지갑·거래처리·수수료 대납·거래내역 수집 통합…STO·RWA까지 지원 은행·증권·카드사 맞춤형 SI 구축 병행…B2B 결제·AI 에이전트 결제로 확장 LG CNS가 은행과 증권사, 카드사 등 금융회사의 디지털자산 사업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을 출시했다. 스테이블코인부터 토큰증권(STO), 실물연계자산(RWA)까지 금융회사가 새로운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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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스스로 결제한다”…메타 ‘뮤즈’, 스테이블코인 시대 앞당기나

“AI가 스스로 결제한다”…메타 ‘뮤즈’, 스테이블코인 시대 앞당기나

구독 해지·여행 예약·온라인 구매까지 AI가 대행…현재는 스트라이프 ‘링크’ 활용 데이터·API·컴퓨팅 초소액 결제 늘면 스테이블코인 부상…B2C에서 ‘B2A’로 변화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상품 검색과 예약을 넘어 실제 결제까지 수행하기 시작하면서 스테이블코인이 차세대 ‘AI 결제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AI가 외부 데이터와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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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업비트와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디지털자산 예치금 3.7조원

케이뱅크, 업비트와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디지털자산 예치금 3.7조원

2020년 시작한 협력관계 6년째 지속…FIU 두나무 신고 수리 확인 업비트 연계 예치금, 케이뱅크 전체 수신의 14%…가상자산 금융연계 계속 케이뱅크가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휴를 1년 더 연장했다. 2020년 시작된 양사의 협력관계가 6년 넘게 이어지면서 인터넷은행과 가상자산거래소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금융 인프라 모델도 유지되게 됐다.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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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은행, 결제망에 스테이블코인 심는다…카드·기업정산 ‘온체인 전환’ 가속

美 은행, 결제망에 스테이블코인 심는다…카드·기업정산 ‘온체인 전환’ 가속

씨티·코인베이스 기업결제 협력…가맹점은 스테이블코인 직접 보유 없이 정산 소파이·마스터카드는 자체 코인으로 카드 거래 처리…美 국채 수요까지 확대 미국 금융권의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코인 발행’에서 실제 결제·정산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고객이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사고팔지 않더라도 카드 결제나 기업 간 정산 과정에서 금융회사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구조가 등장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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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마지막 퍼즐은 ‘스테이블코인’…증권·대금 함께 움직이는 온체인 결제 추진

STO 마지막 퍼즐은 ‘스테이블코인’…증권·대금 함께 움직이는 온체인 결제 추진

2027년 2월 기관 MMF·사모사채부터 토큰화…2단계 공모증권 거쳐 3단계 온체인 결제 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원장 연결이 핵심…DvP 구현되면 결제시간 단축·24시간 거래 기반 국내 토큰증권(STO) 시장의 마지막 퍼즐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온체인 결제’가 떠오르고 있다. 주식·채권·펀드 등 증권을 블록체인에서 발행하고 거래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거래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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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MMF 넘어 주식·ETF까지…토큰화, ‘모든 자산의 디지털화’로 확산

美 국채·MMF 넘어 주식·ETF까지…토큰화, ‘모든 자산의 디지털화’로 확산

2027년 2월 국내 STO 제도 시행…예탁결제원 토큰증권 지원 플랫폼 가동 준비 글로벌 시장은 전통 증권까지 온체인화…“발행보다 유동성·신뢰·글로벌 연결이 관건” 글로벌 자산 토큰화 시장의 무게중심이 미국 국채와 머니마켓펀드(MMF)에서 주식·채권·상장지수펀드(ETF) 등 전통 금융자산 전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토큰증권(STO)이 새로운 조각투자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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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몰린 자금, 디지털자산으로 이동”…비트고 CEO “월가 투자 이미 대세”

“AI로 몰린 자금, 디지털자산으로 이동”…비트고 CEO “월가 투자 이미 대세”

블랙록·피델리티 이어 모건스탠리·씨티까지…기관의 디지털자산 투자 확대 진단 비트코인 3분기 강세·ETF 자금 유입…미국 중간선거와 규제 변화는 향후 변수 인공지능(AI) 산업으로 집중됐던 글로벌 투자자금의 일부가 다시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월가 대형 금융회사들의 가상자산 투자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디지털자산이 일시적인 투자 테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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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기업 뭉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OUSD’ 출범…결제·무역 시장 정조준

200개 기업 뭉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OUSD’ 출범…결제·무역 시장 정조준

비자·마스터카드·스트라이프·코인베이스 참여…출시부터 글로벌 결제망 확보 삼성전자·신한금융·한화생명·두나무 등 국내 기업도 합류…USDT·USDC 양강 구도 변수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 달러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가 공식 발행을 시작했다. 기존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거래소를 중심으로 성장했다면 OUSD는 글로벌 결제·금융·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결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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